신년고사에 참석해주신
고문님..자문위원님..감사님.부회장님.
각 클럽 회장님 총무님 임원님분들..
추운 날씨에 시간 내주시어서
고마운말씀 올립니다.
금일 고사에 찬조 받은 내역과 지출 내역을
올리며 다시 한번 감사한 마음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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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부터는 사무국장 논픽션 일기 입니다..
새벽 5시인데 전화가 불이 납니다..
자다 말고 전회를 받으니...
울 대월 클럽 나성규고문님...
고문님께서 신둔에서 음식점을 하십니다.
그래서 제가 점심 도움을 부탁드렸습니다..
새벽 내내 소머리국밥 작업을 하셨던거 같습니다
눈이 많이 왔는데..오늘 행사하는거냐고
물어보십니다..
"네 할꺼에요...고문님..
예정대로 11시까지부탁드릴께요."
하고 전화를 끊고 전화기를 보니..
새벽 4시에 톡이 온게 있네요..
박원진 경기이사님 톡..
눈이 많이 오네요...
컥.....
파자마 바람에 아파트 현관을 나가 봅니다..
ㅠㅠ..눈이 제법왔네요...
걱정이 태산입니다....
겁라면 하나를 먹고
부랴부랴 설봉코트를 올라 갑니다..
눈치우는거 조금 거들고나니.
차츰 임원분들이 오시네요..
여성회장님도 낭군님을 대동하시고 일찌감치
오셔서...제설작업등 이것저것 도와 주십니다..
드뎌..신년 고사
마이크는 노래방 말고 잡아 보지 않은 넘이
사회를 봅니다...ㅋㅋ.
이 또한 지나가리.....빨리 지나가리라 다짐합니다.
역시나...
마이크는 술빨로 잡아야 되나 봅니다.
맨정신엔..버벅..버벅...ㅠㅠ
혹시 진행이 매끄럽지 못했어도
너그럽게봐주시길바랍니다...^^
신년고사 지낸후
정관개정 회의도 끝..
이어서...여성회 임원진분들이 올라오셔서
여러가지 일들을 해주시고....
찬물에 손 담구고 끝까지 남아서
일을 해주시고...
몇몇분들께서 점심 맛나게 먹었다고
말씀을 해주셨네요...
임원 친선경기에서는
연짱 3게임을...ㅠ
바람도 불고...고사후 막걸리 3잔에
몸은 흐물흐물..ㅠ
그래도 간만에 즐겁게 겜했습니다.^^
추운날씨에 기꺼이 참석해주신 모든분들과..
새벽내내 음식 준비 하시고.
푸짐하게 식사 제공 해주신. .
대월 나성규 고문님과..
설겆이며 뒷 마무리까지 해주신
여성회 도움을주신 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 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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