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히는 생각 안나고 욕심 많은 주인이 매일 황금 알을 낳는 거위를 기다리지 못하고 배를 갈랐다는 이야기.....
빨리빨리라는 욕심을 조금 버리고 느긋하게 기다려 주는 여유의 삶이 더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젖은 땅을 생각하면 엄청 빨리 코트를 사용하는건데 더 일찍 사용하시려고 쥐어 짜듯 코트를 밀어 버리시면 규사의 이탈과 잔디의 마모가 심해집니다 십년 사용할 코트의 수명이 줄어듭니다 커피 한두잔 비우면서 나머지 젖은 땅은 따듯한 햇살과 바람에 양보하세요 ^^
아쉬운 공사로 고이는 물을 내보내려 배수로 만들고 조금 더 급히 고인물 빼려 구멍을 뚫었었는데 오늘 보니 칼질이 되어 있네요 배수로는 규사로 가득.......
혹시 누가 보고 더 자르지 마시라고 글 남깁니다
6번 7번코트 사이에서 슬라이딩 하실때 꼭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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