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18년도 제12대 이천시테니스협회 사무국장을 맡게된 대월클럽에 임병운 입니다.
현재 협회 진행에 대한 사항을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12월 14일 연말총회에서 재무 감사 부적격
사항이 발생하였으며
재감사 설명 하기 위해
12월 30일 대의원 회의를 진행하였습니다.
감사위원장님께서는
그 자리에서 참석한 대의원에게 설명을 한걸로
재무 감사를 마무리를 했다고 의사를 표명 했습니다만,
대의원 재적 20명 중에 4명만이 참석한 회의로서
개회 자체가 성립이 안된 회의라고 해석합니다(정관제22조 7항)
이에따라
재무 감사도 미결 상태 인것으로 판단 합니다.
따라서
재무 부분에 대한 업무 인수인계를
12대 협회에서는 받을수 없는 입장입니다.
전년도 잔여 금액은 재무감사 부결건이
완료 되는 시점에서 이월받을 예정입니다.
현재 새로운 집행부 활동에 있어서 재정이 아무것도 없는 상황이라
신임 협회장님이 3백만원을
찬조를 하기로 결정을 하였으며
12대 협회는 3백만원 재정을 발판으로
업무를 추진 합니다.
새해부터 활기찬 내용으로 인사를 못드려 죄송하구요.
부족한 부분이 있어도 많은 응원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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