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해전
제주도에서중국 관광객들이
식당 여주인을 집단 폭행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사건의 발단은중국 관광객들이
펀의점에서사온 술을 식당에서 먹겠다고 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사고였습니다.
여러분들에 생각은 어떠하신가요?.
내가 가저간 술이니까.
가져가서 먹이도 된다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계신지요?
대부분에 사람들이 중국 관광객들을
상식적이지 않다고 욕을 합니다.
시립코트에서도 지켜야 될께 있다고
생각합니다.
협회에서는시립코트에 두명에 코치를 선임하였습니다.
두분 코치는 시립코트가 직장이며
영업공간이자 삶에 터전입니다.
협회에서는 코치님들과 계약에 의해
그 권리를 주었기 때문에..
협회일에 의무와 책임도 같이 부여했습니다.
요즘 시립코트에서 카트볼로연습을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클럽 또는 개인 카트니까 상관 없지 않냐고
반문을 하시는 분들께정 중히 말씀드립니다.
시립 코트에서카트를 사용할수 있는
권한은 두분 코치에게만 있습니다.
금일 부터 개인적인 카트 사용은
금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천시테니스 협회 이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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