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대의원 여러분!
테니스에 많은 열정과 사랑을 가지고 있는 협회장 후보 강태원 입니다.
존경하는 대의원 여러분!
저는 이 자리에서 2년 전에 협회장으로 출마하였지만 참패를 하며 낙선을 하였습니다.
이 후 2년이라는 시간 동안 절치부심하면서 많은 준비를 하였습니다.
저 강태원은 조금이나마 이천 테니스 발전에 기여하고 싶은 마음에 다시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존경하는 대의원 여러분!
저는 인생을 살며 언행일치 즉 말과 행동이 같아야 함을 가장 중요한 신념 중 하나로 여겨왔고 그러한 삶을 살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는 30살에 사업을 시작하여 27년간 이 자리에 이르고 있습니다.
임직원 200명과 함께 하면서 제가 이제껏 말과 행동이 달랐 더라면 현재 이 자리에 없었을 것입니다.
우리는 이제껏 말과 행동이 다른 수많은 정치인을 보아왔습니다.
저는 생각합니다. 이천테니스협회 만큼은 이러지 말아야 한다고 다시 한번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대의원 여러분!
저는 이 자리에서 지키지 못하는 공약보다는 지킬 수 있는 공약 세가지를 대의원 여러분께 다짐 하겠습니다.
첫 번째, 소통하는 협회장이 되겠습니다.
우선 협회 임원과 대의원 여러분과 소통할 수 있는 소통 밴드를 개설 하겠습니다
매 분기 3월 6월 9월 12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대의원 여러분과 정기적 회의를 진행하며 여러가지 현안 및 해결방안에 대하여 논의하는 자리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여러 가지 소통 상황에 대하여 회의록도 남기고 회의록을 협회 밴드에 공유하여 모든 동호인이 열람하도록 하겠습니다.
두번째, 투명한 협회장이 되겠습니다.
대의원 여러분과 자주 소통을 하면 투명한 협회가 되는 지름길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매 분기별로 감사를 실시하여 협회 임원과 대의원 여러분과 소통하는 밴드에 공개하겠습니다.
더 나아가 대의원 여러분과 회의를 하여 협회 재무상황을 협회 밴드에 공개하는 것에 대해서 의논하고 결정하겠습니다.
저는 투명하고 재정상황을 공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세번째, 발전기금을 매년 천만원씩 후원하는 협회장이 되겠습다.
저는 이러한 염원을 담아 현재 주니어 국가대표 장가을 선수에게 작년부터 매년 천만원 씩 3년간 후원하기로 약속하고 현재 시행 중 입니다.
우리 테니스 협회도 재정이 넉넉하여 이천 지역 대회를 더욱 더 활성화 하고 축제 분위기로 만들겠습니다.
또한 주말 리그에 예산을 책정하여 분청부, 백자부,시니어부, 태린이부 이렇게 4개조 편성하여 더더욱 발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대 의원 여러분!
마지막으로 저는 협회장은 세 가지가 겸비 되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첫 번째는 열정, 두 번째는 시간, 세 번째는 재력 이라고 생각 합니다.
저는 위 세 가지를 앞서 말씀 드린 데로 모두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천테니스의 실력 향상과 저변 확대 등 이천테니스의 발전을 위해서라면 어디든 언제든 달려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모든 역량을 이천 테니스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후보 강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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